종료된 전시

창작실험실:

황예랑

2022년 8월 19일부터 2022년 9월 25일까지

이번 창작 실험실은 시각예술가 황예랑 그리고 윤형신 큐레이터와 함께 합니다. 황예랑 작가는 일상의 모순과 존재에 대한 연민을 그림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배렴 가옥과의 이번 만남에서 작가는 한국화의 범주 및 매체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시 방식을 실험합니다.

종료된 전시

창작실험실:

구은정

2022년 7월 5일부터 2022년 8월 7일까지

이번 <창작 실험실>은 구은정 작가 그리고 이규식 큐레이터와 함께 합니다. 구은정 작가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고유의 서정적인 시각으로 포착해 왔습니다. 배렴 가옥과의 이번 만남에서 구은정 작가는 ‘마음의 물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5주간 조각과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종료된 전시

창작실험실:

나나와 펠릭스

2022년 5월 17일부터 2022년 6월 19일까지

<창작 실험실>은 한옥에서의 머무름을 통해 창작자들이 새로운 작업의 영감을 얻게 하는 작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창작 실험실>에서 탄생한 작업물은 전시 또는 오픈 스튜디오, 워크샵 등 다양한 모습으로 시민들과 만나게 됩니다. 매회 다른 창작자와 만들어 가는, 새로운 배렴 가옥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이번 창작 실험실은 시각예술 듀오 나나와 펠릭스 그리고 조숙현 큐레이터와 함께 합니다. 나나와 펠릭스는 노마드의 시선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한국 - 핀란드 국적의 아티스트 듀오이자 부부입니다. 배렴 가옥과의 이번 만남에서 나나와 펠릭스는 재개발 현장의 오브제를 중심으로 5주간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종료된 전시

잠재감각:

Cryptesthesia

2022년 4월 2일부터 2022년 5월 1일까지

중대한 사건을 마주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일상은 무언가에 쫓기듯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간다. 급변하는 세상과 매일의 속도에 튕겨 나가지 않기 위해 앞만 보며 달려가는 현실 속에서, 예술은 간신히 몸을 뉘어 숨을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도 한다. 긴 하루의 끝에 무심코 집은 책의 책장을 넘기다가, 별다른 기대 없이 예매한 영화를 보다가, 혹은 걷다가 우연히 들른 전시장에서 발견한 작품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우리는 작품 속에 펼쳐진 세계와 맞닥뜨린다. 그 세계들은 때때로 평소와 다름없던 일상에 작은 변화를 일으킨다. 예견한 경로로 궤적을 그려온 우리들의 여정은 이런 작은 변화들로 인해 미세하게 틀어져 앞으로의 궤도를 달리할지도 모른다. 전시 «잠재감각: Cryptesthesia»은 이처럼 예술적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세계가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미치는 영향과 가능성, 그리고 그 작동 방식에 주목한다.

종료된 전시

고즈넉한 고즈너칸

2022년 2월 19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고즈넉한 고즈넉칸 전시’는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한국건축학회 고즈넉칸이 지난 1년 간 활동한 내용을 담아낸 전시입니다.


 그동안 학회원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옥을 여러가지 기록물로 나타내고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봄의 기운이 생동하는 우수, 배렴 가옥에 방문하시어 젊은 건축학도의 눈으로 본 한국 건축을 느껴보세요.

종료된 전시

공용공간 처방전

Prescribing Common 

Space

2021년 11월 20일부터 2021년 11월 28일까지

‘공용공간 처방전 Prescribing Common Space’은 건축물의 복도와 계단, 도시 내의 공지와 같은 공용 공간의 현황을 진단하고 그 역할과 의미를 확장합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CAT도시건축연구실의 연구 및 워크숍 결과물인 이번 전시는 단순한 통로의 기능을 넘어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장소로서 공용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합니다.


‘공용공간 처방전 Prescribing Common Space’는 방역수칙 준수 하에 사전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종료된 전시

Of Other Space:

Coloring Memory

다른 공간들 : 기억, 물들이다

2021년 10월 19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다른 공간들 : 기억, 물들이다>는 10월에 진행된 동명의 프로그램 연계전시로 시민들의 오랜 기억을 예술 체험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종료된 전시

Senses Of

Documentation

서울, 기록의 감각

2021년 9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서울 공공한옥 배렴가옥은  새로운 관람 문화를 탐구하는 기획전시[STAY]의 두 번째 전시로 '서울, 기록의 감각'을 개최합니다.

권태훈, 김예람, 방윤정, 이경민, 이승근, 이원경의 독특한 시선과 기록이 녹아든 이번 전시는 서울이라는 공간과 그 구성원들에 대하여 작가 개개인이 인지 또는 발현시키는, 다양한 감각의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위가 물러가고 청명함이 더해지는 9월, 서울 기록자들의 공간을 모아놓은 배렴 가옥에서 그들의 관점과 조우하며 '지금-여기의 서울'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누려보세요.

종료된 전시

CO-CREATION+

KALEIDOSCOPE CITY SEOUL

함께 완성하는+ 만화경 도시 : 서울

2021년 6월 12일부터 2021년 7월 4일까지

함께 완성하는 만화경 도시: 서울은 배렴 가옥에서 진행하는 예술 x 실험으로 김종옥 작가가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참여예술 프로젝트이다. 2021년 6월 배렴 가옥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위한 프로젝트로써 시민참여의 시간을 통해 각자의 기억속의 서울 이야기, 배렴가옥의 이야기를 육각형 모듈에 담아내었다.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시민 참여형 예술작품을 완성한다.

종료된 전시

STAY 1

GOOD AFTERNOON

GOOD AFTERNOON:낮에 뜬 달

2021년 5월 1일부터 2021년 5월 30일까지

서울시 공공한옥 배렴가옥은 [STAY]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 형태를 제안하는 연속 기획의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