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실험실 :
구은정

이번 <창작 실험실>은 구은정 작가 그리고 이규식 큐레이터와 함께 합니다. 구은정 작가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고유의 서정적인 시각으로 포착해 왔습니다. 배렴 가옥과의 이번 만남에서 구은정 작가는 ‘마음의 물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5주간 조각과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전시 및 프로그램

우리들의 정원

진행중인 프로그램

일일서재

진행중인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 제로웨이스트 프로젝트

종료된 프로그램

토착화된 첨두아치

종료된 프로그램

명대사 파노라마

종료된 프로그램

일하는 나를
좋아하고 있나요?

진행중인 프로그램

궁궐 옆
보통건축 팝업북

진행중인 프로그램

이 정도면
좋은 집 아니니?

종료된 프로그램

지금,
사유의 시간

종료된 프로그램

S M X L

종료된 프로그램

지금,
공감의 시간

종료된 프로그램

다른 공간들 :
기억, 물들이다

종료된 프로그램

일일서재 : 가을

종료된 프로그램

N가지 환대의 방법

종료된 프로그램

일일서재 : 여름

종료된 프로그램

나의 공간활용법

종료된 프로그램

함께 완성하는
만화경 도시 : 서울

종료된 프로그램

나의 이야기,
마음을 물들이다

종료된 프로그램

BLACK OUT

종료된 프로그램

계동
배렴가옥

계동 배렴 가옥은 1936년경에 지어져 제당 배렴이 생애 말년을 보낸 곳으로 등록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전통 회화를 재조명하는 전시관과 세미나실, 1950년대 북촌에 위치한 근대한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배렴의 방 등으로 운영 중이다.

가옥의 구조는 안마당을 중심으로 북측과 서측의 ㄱ자형 안채와 동측과 남측의 ㄴ자형 바깥채가 분리되어 마주보게 구성된 튼ㅁ자형 가옥이다. 동쪽의 바깥채에 마당으로 들어오는 대문이 함께 설치되어 있고 안마당 외에도 바깥에 작은 마당이 있다. 바깥채는 계동길에 면하는 길이방향으로 위치하고 있고 가옥의 경계 역할을 겸한다. 이곳의 규모는 계동과 가회동의 일반적인 한옥에 비하면 큰 편으로 전형적인 도시 한옥의 구성이다.

계동 배렴 가옥은 1936년경에 지어져
제당 배렴이 생애 말년을 보낸 곳으로
등록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전통 회화를 재조명하는 전시관과
세미나실, 1950년대 북촌에 위치한 근대한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배렴의 방 등으로 운영 중이다.

  • 장소 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9
  • 이용시간 10:00 - 18: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
  • 문의 02-765-1375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