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일일서재>는 한옥에서 하루를 오롯이 머물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글귀를 필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의 <일일서재>는 두 단락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일일서재 [part 1]은 5월부터 7월까지의 매주 금요일에 열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청 및 발표

[5월] 신청 오픈 4/17(금) ~ / 10:00, 발표 4/24(금)

[6월] 신청 오픈 5/22(금) ~ / 10:00, 발표 5/29(금)

[7월] 신청 오픈 6/19(금) ~ / 10:00, 발표 6/26(금)

세부내용

장소

배렴가옥(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9)

일시

2026년 5월, 6월, 7월 / 매주 금요일

시간

10:00 - 18:00

대상

모든 시민

인원

1일 1팀, 팀당 최대 3명

신청

프로필 링크(구글 폼)

비용

무료

문의

02)765-1375


*선정되신 분께는 개별 연락 드립니다.

*음료와 간단한 다과 반입이 가능합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출 가능)

*소수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노쇼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히 신청해 주세요!

*5월 22일과 29일은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의 일환으로 저녁까지 운영되며, 북촌문화센터를 통해 모집됩니다.

프로그램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