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2월은 새로운 계절, 새로운 학기, 새로운 도전 등 무언가가 시작되기 전의 떨림과 설렘이 함께하는 달이죠.


2월의 <계 : 모임>에서는 무탈하고 행복한 시작을 기원하며, 한지에 '福(복)'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직접 써 내려간 복의 글귀가 여러분의 한 해에 행운과 평안을 불러오길 바라며!

세부내용

장소

배렴가옥(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9)

일시

2월 25일(수)

시간

오후 1시 ~ 오후 8시

대상

모든 시민

비용

무료

신청

예약없음

문의

02)765-1375


*북촌 주민 및 생활권자 분들에게는 '부적비누'를 선물로 드립니다(선착순 20명)

*모든 참여자분들에게는 '포춘쿠키'를 드립니다(소진 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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