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시

STAY2.

Senses of Documentation

서울, 기록의 감각

[STAY]의 두 번째 전시로 '서울, 기록의 감각'을 개최합니다.
권태훈, 김예람, 방윤정, 이경민, 이승근, 이원경의 독특한 시선과
기록이 녹아든 이번 전시는 서울이라는 공간과 그 구성원들에 대하여
작가 개개인이 인지 또는 발현시키는, 다양한 감각의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전시

CO-CREATION of KALEIDOSCOPE CITY: SEOUL

함께 완성하는 만화경 도시 : 서울

2021년 6월 배렴 가옥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위한 프로젝트로써 총 4회의 시민참여의 시간을 통해 각자의 기억속의 서울 이야기, 배렴 가옥의 이야기를 육각형 모듈에 담아냅니다. 작가는 이를 활용하여 레이저커팅, 실크 프린팅을 통해 새로운 시민 참여형 작품을 완성하게 됩니다.

온라인 전시

STAY 1.
Good Afternoon

낮에 뜬 달

서울시 공공한옥 배렴가옥은 [STAY]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제안하는 연속 기획의 첫 번째로 <GOOD AFTERNOON: 낮에 뜬 달>의 온라인 전시입니다.

아카이브

4월의 배렴가옥

4월에 촬영된 배렴가옥의 온라인 관람

공공한옥으로서의 배렴가옥을 절기가 바뀌는 시기마다

VR을 통해 그 경치와 모습을 기록합니다.
배렴가옥의 전체 전경을 온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